신천지 동향 및 불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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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신앙] 신천지 사람들 2천 시간 관찰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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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사람들 2천 시간 관찰 카메라
CBS TV, 1년간 제작한 특집 다큐 8부작 16일부터 방송
3530440195_2evatuCw_2f421c8a02e719c0bbbddd2a1825d146793a5216.gif 2015년 03월 06일 (금) 11:17:42 교회와신앙 3530440195_Y2N7TdIc_95156bc619ac83dd389b2ff597ec273d32b4e244.gif webmaster@amennews.com 3530440195_tcVr08Ta_16d49486b340e00efd81484471643724281d41b7.gif

CBS TV가 특집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 2천 시간 관찰보고서’를 오는 16일부터 방송한다. 제작 기간만 1년이 걸린 대작으로 이단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관찰 카메라에 담아 실체를 파헤쳤다.

CBS가 이단 신천지로부터 한국교회를 지켜내기 위해 ‘신천지 아웃’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지난 2012년부터 특별대책팀을 가동시켜 신천지의 실체를 사실적으로 파헤치는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것. 한 이단상담소를 중심으로 8대의 관찰카메라가 설치했고, 2천 시간에 달하는 촬영 분을 정리한 원고가 4천 페이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BS 신천지특별대책팀은 3월 4일 기자회견을 갖고 “특집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가정파괴와 학업포기, 가출 등 반사회적 행위를 조장하는 신천지의 실체를 8부에 걸쳐 집중 조명” 하면서 “신천지에 미혹된 이들의 반사회적, 패륜적 행태를 여과 없이 보여주게 될 것”이며 “법률적 검토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이 방송을 통해 한국교회가 종교문제를 넘어 사회문제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이단문제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촉구했다.

팀장 변상욱 본부장은 “신천지에 미혹돼서 교회를 이탈해 나갔지만 그 사람들이 자기의 실수를 깨닫고 돌아오고 싶은데 돌아올 수 있는 방안들이 마땅히 마련돼 있지 않다. 그 사람들을 되돌리는 문제,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문제, 여기에 집중하기로 하고 회심과 치유라는 시즌 2의 주제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특집 다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1부는 CBS TV HD 송출 개국 기념예배를 드리는 3월 16일에 맞춰 방송되며, ‘신천지아웃’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SNS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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