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동향 및 불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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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신앙] '목회자 폭행' 신천지에 교단차원 강력 대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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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폭행' 신천지에 교단차원 강력 대응 결의
기감 본부, 피해자 강릉 연곡교회 윤석호 목사 적극 지원키로
3530440195_SRMp630l_c795f05309dfd2a4c0aa123ff08eba8f4892c820.gif 2015년 08월 05일 (수) 10:27:17 교회와신앙 3530440195_GYmHM1N5_c47f62316376b5374f81703d1a04bc46e92da32b.gif webmaster@amennews.com 3530440195_h8KCXSDZ_e38d336e9562d263061da2ad2be54b0ba9e65376.gif
신천지 측에 의해 폭행을 당한 강릉 연곡교회 윤석호 목사의 소속 교단인 감리교가 교단차원에서 강력 대응하고 본부 차원에서 변호사 비용 등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이단세미나도 개최키로 했다.
기감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전용재 감독회장)는 지난 6월 28일 본부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어 윤석호 목사를 폭행하고도 가해자로 몰아가는 신천지에 강력히 경고하고, 이단대처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9월부터 4차례에 걸쳐 열리는 동부연회 권역별 이단세미나에 이단대책위원회가 직접 강사로 나서 감리회 성도들에게 바른 신앙을 지도하기로 했다.
   
▲ 기감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가 신천지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 ⓒ<기독교타임즈> 캡처
<기독교타임즈>는 위원회가 “윤 목사 사건과 관련 ‘신천지를 규탄하고, 영적 투쟁을 계속해 나간다’는 결의를 다지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키로 했으며, 감리회 소속 목회자가 이단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 본부 차원에서 변호사 비용을 지원한다는 방침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도 밝혔다.”고 전했다.
아울러 “장정개정위원회에 동성애와 인간복제와 관련한 개정안을 청원키로 결의했다. 위원회는 동성애와 관련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신경 2조에 ‘우리는 성경과 감리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동성연애, 동성결혼을 반대하며 일부일처주의 가정의 신성함을 믿는다. 그러나 우리는 동성애자들의 아픔을 이해하며, 그들의 인권을 존중한다’는 문구를 삽입할 것을 장개위에 상정하고, 8조 생명공학과 의료윤리에는 인간복제 금지에 대한 규정을 삽입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 원문 기사 보기 )
한편, 예장합동총신총회가 보내온 ‘신옥주 목사의 신학적 지도를 위임해 달라’는 요청서와 관련해서는 차기 회의에서 신옥주와 관련한 발제와 연구토의를 거친 뒤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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