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동향 및 불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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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신앙] 원주 거리 꽉 메운 녹색 시가행진 '신천지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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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거리 꽉 메운 녹색 시가행진 '신천지 OUT!'
기감 동부연회 '사이비 신천지 규탄대회' 열고 영적 전쟁 선포
3530440195_JPaqVrdB_f283283dd7812d99cdb1239efc2e7dd978e1d638.gif 2015년 08월 11일 (화) 11:47:47 교회와신앙 3530440195_hXM1InNJ_6c8df53617cc2a081e3a612f757c12dd81803b48.gif webmaster@amennews.com 3530440195_BTcCFgbp_b5acc86ede4b3d78585c6a4b91cf25a24df95912.gif
원주 거리가 녹색 시가행진으로 꽉 메워졌다. 강릉에서 촉발된 '신천지 OUT!'이 원주까지 확산된 것. 기감 동부연회가 작심하고 뛰어 든 만큼 앞으로 이 물결은 강원도 일대로 퍼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감독 김한구)는 지난 8월 9일 원주보건소 앞 광장에서 ‘사이비 신천지 규탄대회’를 갖고 신천지에 대해 현혹되지 말 것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시가행진을 펼쳤다. 강원 교계와 동부연회 소속 목회자 및 평신도 등 약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달 규탄대회 및 시가행진을 통해 신천지의 그릇된 교리와 폐해를 알리면서 시민들에게 거짓 종교에 빠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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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감 동부연회가 ‘사이비 신천지 규탄대회’를 원주보건소 앞 광장에서 개최했다. ⓒ<기독교타임즈>
동부연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우광성 목사(삼천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김한구 감독은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갈1:6-1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 시간 나는 주님의 이름으로 이단 사이비집단인 신천지에 대해 영적 전쟁을 선포한다.”고 선언하고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어둠의 영과 악한 영과 이단 사설 사이비 집단에 대한 싸움이다.”이라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신천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순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다.”며 “다른 복음을 전하는 사악한 영을 물리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역사를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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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OUT!'을 외치는 녹색 시가행진이 벌어진 원주 거리 ⓒ<교회와신앙>
신천지의 실상과 폐해를 담은 동영상 시청과 신천지로부터 피해를 입은 이들로부터 간증을 들은 참석자들은 신천지를 규탄하는 구호를 함께 외친 후 원주보건소를 출발해 약 1km를 행진하며 신천지의 만행을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기감 동부연회가 이처럼 '신천지 OUT!'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데는 지난 7월 강릉 연곡감리교회 윤석호 목사가 신천지 측 신도들 30여 명에게 폭행당해 병원에 입원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신천지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한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권역별 이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신천지 OUT!' 운동은 지속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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