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동향 및 불법사례

신천지 동향 및 불법사례


[교회와신앙] 신천지 ‘추수꾼’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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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추수꾼’에 대한 분석
통합 이대위·이슬람대책위 ‘97회기 지역별순회세미나’
3530440195_S3QHFIN6_5bf15a3412f8dee8cb998f70b68579ef0fae8164.gif 2013년 06월 10일 (월) 23:32:16 교회와신앙 3530440195_VTOpoevu_e7ea1c9e275b4676ff4012316c697766ac1f0730.gif webmaster@amennews.com 3530440195_klfME821_ca5a830002339d30c9c36a8f7bee6f5e8798483b.gif
예장 통합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최기학 목사)와 이슬람교대책위원회(위원장 현오율 목사)가 공동개최한 제97회기 지역별 순회세미나가 6월 10일 영남 밀양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글은 이날 강의한 임웅기 소장의 발제문입니다.<편집자주>


임웅기 소장 / 한국기독교 광주이단상담소

신천지는 계시록 21장 1절에 “또 내가 보니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는 말씀에 대해 ‘새 하늘과 새 땅’은 한자로 만들어 이만희 교주를 구원자로 믿는 신천신지(新天新地)로 주장을 하고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예수님의 초림 때부터 재림 때 세례요한으로 지칭하는 유재열 장막성전까지 시기를 영적 이스라엘의 세계 즉 정통교회로 해석한다. 그 후에 새 하늘과 새 땅인 신천신지(新天新地)가 열리는데 이 세계는 영적 새 이스라엘의 나라이며 신천지 신도들이 영적 새 이스라엘의 선민과 백성으로 주장한다.

하나님의 선민이었던 육적 이스라엘(유대인)이 배도함으로 정통교회인 영적 이스라엘(정통교회 성도)이 하나님의 선민이 되었고 현재는 정통교회(영적 이스라엘)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려 배도와 타락을 했으므로 신천지 신도가 영적 새 이스라엘(신천지 신도)이 되었고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황당한 논리를 펴고 있다.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기 위해서 재림 때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약속의 목자인 이만희 교주를 보냈고 6천년 동안 감추었던 하나님의 비밀인 7인으로 인봉된 계시록의 말씀을 7인을 떼고 말씀을 열어 이만희 교주에게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새 하늘과 새 땅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는 영적 이스라엘(정통교회)이 들어가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또한 이만희 교주까지 구원자로 믿는 영적 새 이스라엘(신천지 신도) 백성들이 들어가는 곳이라고 미혹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 하늘과 새 땅’인 ‘신천신지(新天新地)’는 영적 새 이스라엘의 나라로 국경일은 1984년 3월 14일이며 이날을 천년왕국이 시작되는 원년의 해로 지정하여 신천지 명절로 지키고 있다. 신천신지의 시대(1984년 3월 14일)가 열리면 영적 이스라엘인 정통교회가 지배하는 종교세상인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영원히 사라지기 때문에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신천지 신도들이 다스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인 신천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독교 세계를 파괴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위의 거짓교리에 미혹된 신천지 신도들은 정통교회를 파괴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하고 있으며 이만희 교주의 거짓교리를 하나님이 계시해 준 적도 없는데 하나님이 주신 계시의 말씀으로 믿고 있다. 그래서 신천지 신도 14만 4천명을 채우면 영의 세계(영계)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영으로 계시는 하나님의 보좌와 이 땅의 육의세계(육계)에서 육체를 가지고 있는 이만희 교주가 앉아 있는 이만희 교주의 보좌가 신인합일 또는 영육합일하여 이만희 교주는 육적으로 죽지 않고 영생 불사하는 불사신이 된다고 한다.

또한 영계의 하나님 보좌 주변에 있는 24장로, 7영(7등불), 12지파(예수님의 제자 12명), 4생물(사자, 송아지, 사람, 독수리)들이 육계의 신천지 조직인 24장로(섭외, 행정, 서무, 회계, 체육 등), 7교육장(교육, 교리), 12지파장(이만희 교주의 제자 12명), 4부서장(장년부, 부녀부, 청년대학부, 학생회)이 하나로 합일하는 역사가 이루어져 신천지 신도 14만 4천명이 제사장이 되어 육체가 죽지 않고 영생하는 즉 육체영생을 완성한다는 거짓되고 허황된 논리에 빠져 있는 것이다.

신천지 14만 4천명인 제사장이 되지 못한 신천지 신도들을 흰무리(흰옷을 입은 큰무리)라고 하는데 이들은 과거에는 신천지 신도 14만 4천명이 천년동안 살 동안 영생하지 못하다가 천년 후에 영생한다고 가르쳤다가 최근에는 흰무리들도 신천지 신도 14만 4천명과 같은 천년 기간 동안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을 덧입어 육체영생을 한다고 교리를 수정하였다.

또 신천지 신도들이 가출, 이혼, 학업포기, 직장포기, 가정불화 등 가정과 사회적인 문제를 양산해 내고 가정, 직장, 사회생활을 포기하면서 신천지 14만 4천명을 채우기 위한 섭외(전도 또는 포교)활동에만 매진하는 이유는 육체영생과 더불어 이 세계를 자기들의 손 안에 넣고 지배하는 시대가 온다는 허황된 거짓교리에 미혹되었기 때문이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자신이 재림 때의 ‘이긴자’이며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13가지의 복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첫째,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은 자(계2:7)
둘째, 생명의 면류관을 받은 자(계2:10)
셋째,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 자(계 2:11)
넷째, 감추었던 만나를 먹은 자(계2:17),
다섯째, 심판하는 권세인 흰 돌을 받은 자(계2:17),
여섯째, 철장권세를 받고 만국을 다스리는 자(계2:26-27),
일곱째, 새벽별(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 받은자(계2:28),
여덟째, 흰 옷(옳은 행실-계19:8)을 입는 자(계3:5),
아홉째, 생명책에 녹명된 자(계3:5),
열번째, 성전에 기둥이 되는자(계3:12),
열한번째, 하나님의 이름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은 자 (계3:12),
열두번째, 하나님의 보좌에 함께 앉는 자(계3:21)
열세번째,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유업을 이어가는 자(계21:7)

위의 13가지의 복을 받은 자가 이만희 교주이기 때문에 14만 4천명을 완성하게 되면 자기와 함께 세상을 통치하게 되는 영광을 얻는다고 가르친다. 이때 세계 모든 열방과 민족들은 이만희 교주에게 굴복하고 신천지 말씀을 배우기 위해 대한민국으로 몰려오며, 신천지 신도 14만 4천명은 세계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신천지 교리를 전파하는 목회자가 되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신천지 14만 4천명의 역사완성을 이루어서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이만희 교주의 근심과 주름을 펴드려야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위 사기교리를 믿는 신천지 신도들은 14만 4천명을 빨리 완성하여 육체영생 뿐만 아니라 세상을 지배하는 제사장이 되어 지금까지 가정, 학교, 직장, 친구, 사회생활을 포기했던 보상을 받아야 하며 신천지를 믿는다고 핍박하고 따돌림 했던 부모님, 교회, 친구, 직장동료, 지인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요셉이 부모와 형제들로부터 사과와 경배를 받았듯이 신천지 인들도 자기를 멸시했던 그들로부터 사과와 경배를 받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는 흥분감에 빠져 신천지 포교활동에 전념하는 것이다.

신천지 신도들은 예수님이 초림 때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 형제, 자매, 모친, 자식, 전토를 버리라’(마19:29, 막10:28-30, 눅18:28-30)고 했기 때문에 가정, 학교, 직장, 친구, 사회생활을 포기하는 행위를 죄로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영생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으며(마19:29, 막10:30, 눅18:30),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것으로 여긴다. 지금 자신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하늘의 뜻대로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믿는다.

하루빨리 신천지 신도 14만 4천명을 채워 6천년 동안 아무도 이루어 드리지 못한 하나님의 해묵은 소원을 이만희 교주가 해결해 주는데 자신들이 조력자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는 생각해 사로잡혀서 죄책감을 갖지 못하고 있으며, 갖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며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치부해버리며 그 시간에 14만 4천 목표 완성을 위한 전도계획을 세우고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으로 여긴다.

신천지에서는 전도활동 중에 하나로 정통교회에 신천지 추수꾼을 보내 미혹하고, 통째로 산 옮기기를 하거나 아니면 정통교회를 분열시키는 잘못된 일들을 하는데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의 정탐꾼을 보내 정탐한 후 가나안 족속들을 몰아내는 사건을 접목시켜 현재의 정통교회를 파괴하는 행위를 바벨론정복작전, 가나안정복작전, 여리고정복작전, 산 옮기기 등으로 이름을 붙여 신천지 추수꾼 교육을 하고 있다. 그래서 정통교회들은 신천지의 추수꾼 교육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피해를 방지하는 데 함께 힘을 모으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신천지는 여호수아 2장에 나오는 가나안 땅과 여리고성 정복 작전 과정을 정통교회를 파괴하는 행위에 접목시킨 후 하나님이 허락하신 정복 작전이라고 합리화하고 있으며 다른 명칭으로는 ‘산 옮기기 작전’이라고 부르고 있다.

△ 가나안 땅과 여리고 정복 작전 과정(수 2:1~24)
1.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과 여리고를 정탐하기 위해 2명의 정탐꾼을 보낸다.(수 2:1)
2. 정탐꾼이 기생 라합의 집에 유숙하면서 가나안 땅과 여리고를 정탐한다.(수 2:1)
3. 기생 라합의 보호와 도움을 받아 정탐을 무사히 마치고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온다.(수 2:22)
4 정탐한 내용들을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보고한다.(수 2:23~24)
5. 이스라엘 정탐꾼으로 인해 여리고성이 굳게 닫힌다.(수 6:1)
6. 하나님이 가나안 땅과 여리고성을 정복할 계획을 알려준다.(수 6:2~5)
7. 여호수아의 명령에 따라 라합과 관련된 가족들이 구원받는다.(수 6:22)

△ 정통교회 정복 작전 7단계
1. 신천지에서 보낸 추수꾼이 정통교회에 들어와 정탐 단계부터 파괴하는 과정은 크게 7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시기는 보통 6개월 이상이 걸린다. 가장해서 들어가기(2주)―정탐하기(1개월)―활동하기―알곡선정―목자되기(3개월)―학원인도―복음방―교사매칭―모략짜기―정복하기(2개월) 활동
2. 신천지 추수꾼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1) 섭외능력이 있어야 한다.
2) 사자처럼 담대한 정신을 갖추어야 한다.
3) 송아지처럼 양육실력을 가져야 한다.
4) 독수리처럼 정탐 및 정복 그리고 추수하는 전 과정을 보고 꿰뚫고 있어야 한다.

△ 정탐단계(수 2장)
1단계: 이리옷 입기: 정통교회 새신자 및 사역자로 가장해서 잘 들어간다.

1. 추수 교회 선정
1) 분열이 있는 교회를 찾아 들어간다. 분열이 있는 교회는 결집력이 약하고 관심사가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 경계와 검증이 부실하므로 활동하기가 수월하다.
2) 목회자의 비리, 교회 중직자의 비리 등이 있는 교회에 들어간다. 비리가 있는 교회는 신천지 추수꾼의 신분이 노출되더라도 비리를 덮어주고 추수꾼의 활동을 눈감아 주는 조건으로 협상 할 수 있다.
3) 목회자의 비리, 교회중직자의 비리가 있는 교회는 성도들이 목회자와 교회에 대한 상처를 가지고 있으므로 목회자와 교회에 대한 비판을 쉽게 받아들이고 친분관계를 형성하기가 수월하며, 윤리와 도덕적으로 위장한 신천지 목사, 전도사, 선교사 등과 매칭하기가 쉽다.
4) 목회자의 비리, 교회 중직자의 비리가 있는 교회는 산 옮기기 하기가 쉽고 교회분열을 주도할 수 있다.
5) 큰 교회보다는 작은 교회, 개척교회를 먼저 정복해야 한다. 작은 교회나 개척교회는 교인수가 많지 않아 교회일꾼이 부족하므로 새신자에 대한 검증이 약하고 관대하게 받아들인다.
6) 담임목회자가 개척한 교회보다는 청빙 받아 온 교회, 원로목사 후임으로 부임한 교회를 대상으로 한다.
7) 담임목회자가 원로목사 후임으로 들어오거나 부임한 교회에서는 교회와 성도들에 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장로나 권사 등 교회 항존직의 영향력이 강한 교회를 대상으로 한다.
8) 신천지에 대한 이단대처 교육이 세밀하고 전문적(신천지 교리, 접근방법)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교회를 대상으로 한다.
9) 신천지에 대한 대처 교육이 없는 교회를 대상으로 한다. 신천지 추수꾼에 대한 개념과 추수꾼에 대한 경계와 검증이 약하므로 활동하기가 쉽다.

2. 들어가는 방법
1) 교회의 목사, 장로, 권사, 안수집사, 교회 중직을 통해 자연스럽게 들어 가야 한다.
2) 이사를 와서 교회를 찾고 있다! 말씀이 좋은 교회를 찾고 있다!고 하면서 전도당해 들어간다.
3) 새생명 전도축제, 총력전도주일, 말씀사경회, 부흥성회 등 교회 행사할 때 들어가면 교회에서 적극적으로 환영해 주고 경계를 하지 않는다.
4) 신천지 추수꾼은 신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정통교회 목사가 설교할 때 째려보면 안된다.
5) 적극적으로 예배와 각종 모임에 참석해서 찬양과 기도(방언, 통성)를 하는 등 신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3. 추수꾼 준비 행동
1) 가장해서 들어가기 부터 추수까지의 단계를 미리 계획한 후 들어가야 한다.
① 교회에 무엇으로 가장해서 들어갈 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해야 한다.(이리옷 입기)
② 교회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미리 생각해야 한다.(입지선정)
③ 교회에 들어가서 무엇을 정탐할 것인가?에 대해 미리 생각해야 한다.(정탐하기)
④ 교회에 들어가 어떻게 활동할 것인가?에 대해 미리 생각해야 한다.(성둘러보기)
⑤ 교회에서 무엇을 맡아 일할 것인가?에 대한 직분을 미리 생각해야 한다.(목자되기)
⑥ 교회를 어떻게 점령할 것인가?에 대해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정복하기)
⑦ 교회에 들어가 정통교인들을 어떻게 매칭(미혹)할 것인가?에 대해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추수하기)

2) 한국교회 교단과 교회 분열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① 정탐하는 교회가 속한 교단(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등)을 알아야 한다.
②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등 정통교단의 역사와 인물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
③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교회의 신사참배와 한국교회 장로들이 독립군을 잡기위해 일왕에게 비행기를 선물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3) 한국교회 연합기구에 대해 알아야 한다.
① 한국 기독교 총연합회(한기총)에서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했기 때문에 한기총과 한기총 소속 목회자들에 대한 비리를 알아야 한다.
② 과거에 이단으로 규정했던 한기총이 현재에 이단결의를 해제하는 것을 볼 때 한기총의 이단규정은 명백한 잣대가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③ 한기총 내의 분열 사태를 볼 때 서로 이단이라고 하고 있고 서로 이단규정이 다르다.
④ 한기총의 이단규정은 성경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람에 의한 것이며 정치적인 것이므로 믿을 것이 못된다.

4) 교회의 양육 시스템과 양육교재(성경공부)을 알고 들어가야 한다.
① 교회양육시스템- G12, 알파, D12, 새들백 교회 야구장시스템, 온누리 교회 MATRIX시스템, 지구촌 교회 목장(셀)시스템, 사랑의 교회 제자훈련 시스템, 두날개 양육시스템, 네트워크 시스템, 풍성한 교회의 양육의 기쁨(D12) 등
② 양육교재 - 온누리 교회의 일대일 제자양육, 사랑의 교회의 제자 훈련, 새들백 교회의 목적이 이끄는 삶, 풍성한 교회 양육의 기쁨(D12)등

5) 양육 교재 및 성경공부 교재를 알고 들어가야 한다.
예) 새들백 교회 릭웨렌 목사의 목적이 이끄는 삶, 온누리 교회의 아버지 학교, 온누리 교회의 일대일 제자양육, 사랑의 교회의 제자 훈련, 풍성한 교회의 양육의 기쁨 등
6) 대표적인 목사와 찬양사역자에 대해 알아야 한다.

4. 교회 입지 선정
1) 새신자 담당자와 초반 면담에 성공해야 한다.
2) 교회에 오게 된 동기와 과정, 신앙경험, 사역경험 유무 등 면담내용을 미리 준비해서 들어가야 한다.
3) 교회 목회자, 교회 중직자(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교회 일꾼(성가대장, 기관회장 , 찬양단 등), 교회 영향력이 있는 사회지도층(의사, 공무원, 교수, 법조계, 등), 사업가, 연예인, 악기연주자, 목회자나 교회 중직자 자녀 등을 통해 들어가면 별로 의심하지 않기 때문에 초반 면담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4) 입지 선정 할 때 무신앙 입장과 신앙을 쉬고 있는 입장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모태신앙 및 신앙을 열심히 하는 일꾼으로 들어가는 게 좋다.
5) 신앙을 쉬다가 이 교회에 와서 회복하려고 한다!고 하면 교회에서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
6) 입지선정 할 때 신앙 유약자 입장보다는 풍부한 사역경험자 입장으로 행동할 때 목자가 될 확률이 높고 기간이 단축된다.
7) 대형교회인 온누리 교회나 사랑의 교회에서 양육시스템을 훈련받아 보았다!고 하면 목회자가 적극적으로 잡으려고 하는 효과를 노려야 한다.
8) 추수밭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신앙의 은혜 체험(간증)과 성경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으로 행동해야 정통교인에게 접근하여 신앙의 우위선점을 해야 미혹할 수 있다.
9) 낮은 신앙을 가진 자로 활동하면 정통교인들이 잘 따르지 않는다.
10) 교회전체를 봐야 한다.(미혹하려고 하는 신도에 맞추지 말고 교회가 전반적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단계 정탐하기
1. 라합을 만나 정보수집
1) 라합은 정통교회의 새신자 담당자, 목회자, 사모, 교회 항존직(집사, 장로, 권사 등) 등을 말한다.
2) 신천지가 원하는 라합의 대상은 교회내부(밭) 사정을 잘 알고 있는 교인 또는 목회자 및 사역자에게 신임을 받는 교인을 통해 정통교회에 대한 정보를 캐내야 한다.
3) 라합을 잘 만나면 대화를 통해 하루 만에 교회에 모든 흐름과 목회자와 교회의 비리까지 파악할 수 있다.

2. 라합의 자격대상
1) 정통교회(밭) 안에 소속되어 있는 자(목회자, 새신자 담당자, 장로, 권사, 집사, 성도 등)를 통해서 교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복음방 진행 중인 열매를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 신천지 신학원에 수강중인 자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4) 정통교회에서 신천지로 유월한 자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5) 신천지 추수꾼 활동을 했던 자나 활동하고 있는 자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3. 조사내용
1) 기본정보
① 주보를 통해 교회 조직, 예배시간, 교회행사, 목회자와 교인소식, 광고 사항 등을 통해 교회흐름을 수집해야 한다.
② 교회요람에 있는 교인들의 사진을 통해 얼굴확인, 사업체, 주소, 연락처 등을 수집해야 한다.(교인명단)
③ 예배와 모임을 통해 교인들의 동향과 출석률을 수집한다.
④ 교회스케줄을 파악해야 한다.

2) 교회 시스템 - 사역 조직도, 양육시스템, 양육교재를 파악해야 한다.
① 교회 부서 사역 조직도를 정탐해야 한다. 교회 사역 조직도가 단순한 교회에 들어가 활동하기가 쉽다. 예)청년부 사역조직도(표로 만들기)
A타입. 담임목사 - 부목사 - 장로 - 청년부장- 청년간사 - 청년임원 - 셀장 - 청년회원
B타입. 담임목사 - 장로 - 청년부장 - 청년임원 - 셀장 - 청년회원
C타입. 담임목사 - 장로 - 청년임원 - 셀장 - 청년회원
D타입. 담임목사 - 장로 - 셀장 - 청년회원
E타입. 담임목사 - 장로 - 청년임원 - 청년회원
F타입. 담임목사 - 장로 - 청년부장 - 청년회원
② 교회 전체 시스템의 구성을 보고 효과적으로 활동 할 수 있다.
예) G12, 알파, D12, 새들백 야구장시스템, 온누리 MATRIX 시스템, 지구촌 목장(셀)시스템, 사랑의 교회 제자훈련 시스템, 두날개양육시스템, 네트워크 시스템.

3) 지뢰밭조사 - 복음방 탈락자, 학원 탈락자, 목사친일파, 의심과 두려움이 많은 자, 이단 경계심 높은 자를 파악해야 한다. 지뢰밭에 해당되는 사람을 만나면 신천지 신분이 노출 될 수 있다.

4) 신천지 경계조사를 해야 한다.
① 주보를 통해 신천지에 대해 교육 및 광고 하는 교회
② 신천지 대처 교육을 세밀하고 확실하게 지속적으로 하는 교회
③ 설교를 통해 교육을 하는 교회
④ 신천지 추수꾼 발견과 처리를 제대로 하는 교회
⑤ 교회 밖에서 성경큐티, 성경공부를 금지하는 교회
⑥ 교회 밖에서 하는 성경큐티, 성경묵상, 성경공부를 금지하는 교인을 만나면 교회와 이단은 성경말씀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것이 교회 밖이고 이단이라고 교육한다.

5) 상세정보 - 교회역사, 목회자 및 교회비리, 교회특징을 파악해야 한다.
6) 초기 활동자 조사 - 과거에 활동했던 신천지 추수꾼
① 초기 활동자가 어떻게 활동했는지를 자세히 알아 활동한 사항을 참고해서 활동해야 한다.
② 이미 들어가 있는 추수꾼 - 이미 추수꾼이 대상교회에 들어가서 교회정보를 파악한 것을 모르고 다시 파악하고 있는 미련한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한다.
③ 출회당한 추수꾼
④ 유월에서 있는 사람

7) 목회자의 목회 성향을 파악해야 한다.
① 교훈 중심의 설교
② 사랑, 은혜, 봉사를 강조하는 교회는 봉사활동을 열심히 한다.
③ 방언기도, 은사를 중시하는 교회에 들어가면 목회자, 사모, 장로, 권사 등 교회 중직들이 보는 가운데 방언기도를 열심히 해서 눈도장을 찍어야 한다.

8) 목회자의 양육형태를 파악해야 한다.
① 목회자가 스스로 양육교재를 만들고 사용하는 교회의 유형이다.
② 시스템 없이 양육교재를 가져다 쓰는 교회의 유형이다.(목적이 이끄는 삶)
③ 시스템도 있고 양육교재를 도입하여 교인들을 단계적으로 교육하는 유형이다.

3단계 성돌기 - 교회예배와 모임활동을 통해 교회 내부사정과 섭외대상자(열매)를 찾는다.

1. 좋은 섭외대상자는 공적인 예배와 모임을 잘 참석한다. 특별히 새벽기도를 드리기 때문에 예배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석해서 섭외대상자를 물색해야 한다.
1) 예배 - 공적인 예배(주일, 수요일, 금요철야, 구역예배), 새벽기도
2) 모임 - 친목 및 문화강좌 모임, 기도모임, 성경공부
3) GBS - 새신자반, 큐티반, 양육반, 제자반, 사역반
4) 특별활동- 봉사활동, 찬양단활동, 전도활동, 수련회

2. 친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모임에 예배와 모임, 성경공부와 특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식사를 통해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 특별활동이 적성에 맞지 않더라도 적극적으로 참석해서 친분을 맺고 섭외대상자(열매)를 찾아야 한다.
4. 눅10장의 전도원리를 활용해야 한다. 기성교회 안에서 예배와 모임참석을 열심히 해서 눈도장을 찍어야 하며 활동을 열심히 하다보면 교회에 불평불만이 있거나 설교, 성경공부에 만족하지 못하는 자를 찾을 수 있다.

5. 목회자의 눈에 띄어야 한다.
1) 미혹대상이 되는 신도들하고만 친해지지 말고 목회자와 친분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2) 목회자에게 인상을 쓰고 거부감을 드러내거나 신천지 질문을 해서 추수꾼 신분을 노출시키면 안된다. 그런 행동은 추수밭을 아깝게 버리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3) 눈에 띄도록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신실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4)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예를 들어 청년부실을 치약으로 깨끗하게 닦았더니 청년담당 목회자의 눈에 띄게 되었다.)
5) 문화강좌 및 특별활동을 열심히 참여해야 한다.

4단계 - 섭외대상자(알곡)을 선정하는 단계를 말한다.

1. 교회에서 활동하는 동안에 조사된 교인들을 토대로 섭외(알곡) 여부를 파악한다.
1) 기본정보 - 기본신상, 프로필(배경), 스케줄, 연락처, 집주소(위치확인)를 파악해야 한다.
2) 신앙수준 - 양육경험, 성경지식 수준, 은사 체험여부, 신앙의 열심도를 파악해야 한다.
3) 신앙환경 - 주변에 걸림돌, 신천지 경계심 수준, 목회자 환경, 가족환경, 지인환경을 파악해야 한다.
4) 상태파악 - 성격유형, 관심사, 이상형, 신앙비전, 특징

2. 섭외대상자(알곡) 파악과 선정기준
1) 겉과 속을 동시에 파악해야 한다.
2) 주변에 걸림돌이 되는 목회자, 지인이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3)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을 파악해야 한다.
4) 신천지 경계심을 파악해야 한다.
5) 모든 정황을 다 파악한 뒤 알곡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6) 신천지 교리를 던졌을 때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을 파악해야 한다.
7) 너무 취한 부자나 창기, 체험, 은사형 교인은 피해야 한다.
8) 교회 직분이 있더라도 말씀에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을 파악해야 한다.
9) 마음 밭이 좋은 사람 즉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을 선정해야 한다.

3. 섭외대상자 제외 기준
1) 이성교제에 깊이 빠져 있는 사람(환경파)
2) 목회자와 지나칠 정도로 친밀감을 형성하고 있는 사람(친목사파)
3) 성경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무지파)
4) 이단에 대한 경계심이 너무 높은 사람(경계파)
5) 자기 신앙에 너무 자신하고 취해 있는 사람(취한파)
6) 교회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투자한 사람(헌금왕, 전도왕)
7) 섭외대상자 제외는 참고사항이지 섭외포기 대상이 아니다.

5단계 목자되기 - 목자(구역장, 셀장, 회장, 찬양단, 성가대)가 되어 주도적으로 조직을 이끌어 가는 단계
1. 정통교회 목자가 되면 교회안에서 활동하기가 수월해 진다.
2. 목자가 대면 섭외대상자(열매)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개인적인 만남을 가져도 의심받지 않는다.
1) 친교단계 - 친교프로그램연구: 레크레이션, 중보기도, 코이노이아, 오락
2) 관리단계 - 전화, 문자, 인터넷, 상담, 심방, 미팅
3) 양육권 - 구역장, 셀장, 호기심 유발, 큐티, 제자양육, 사역훈련
4) 리더십 – 모임 이끄는 법(기도모임, 찬양 인도법, GBS 양육)

3. 목자로 가장해서 활동할 때 주의사항
1) 기도회를 이끌 때는 방언을 해야 한다.
2) 찬양을 인도할 때는 은혜를 받는 척해야 한다.
3) 양육을 할 때는 교회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4) 사도신경을 외우고 주기도문 할 때 대개를 안된다.
5) 기도할 때 안경을 벗으면 안된다.
6) 밝은 표정으로 행동해야 하고 목회자에게 잘 보여야 한다.

Ⅱ. 정복단계(수6장)

6단계 정복하기 - 교회 시스템에 들어가 섭외자를 물색
1. 기성교회는 우리의 밥이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활동해야 한다.
2 정복과정은 작은 교회부터 큰 교회 순으로 정복한다.
3. 교회 안에서 보이는 활동을 하지 말고 교인들을 밖으로 빼내어 복음방을 해야 한다.
1) 새신자 사역 - 2차로 투입되는 신천지 추수꾼에 대한 경계심 차단, 상태가 좋은 새신자들을 처음부터 관리할 수 있는 장점.
2) 리더사역 - 셀장, 임원(회장, 총무, 서기), 간사
3) 양육사역 - 새신자반, 큐티반, 양육반, 제자반, 훈련반
4) 문화사역 - 문화재능을 이용하여 문화센터 강사활동, 찬양단 활동, 문화센터 모임에 참여하여 활동
4. 새가족 부터 정복해야 한다.
5. 문화강좌를 통해 섭외활동을 왕성하게 해야 한다.
6. 양육권을 통해 교인들의 신앙을 우위 선점하여 마음을 장악해야 한다.

Ⅲ. 추수단계(계14장)
7단계 추수하기 – 섭외대상자(열매)를 추수하는 단계
1. 교회 밖에서 추수하는 것이 좋다.
2. 추수꾼 신분이 노출되지 않도록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교사 매칭하는 것이 좋다.
3. 정탐한 섭외대상자(열매) 정보들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1) 교사선정 -섭외자 코드에 맞는 교사(목사, 전도사, 선교사, 성경교사, 간사, 말씀을 많이 아는 사람, 장로, 권사, 성경을 잘 아는 지인)
2) 매칭모략 - 경계심에 따라 매칭 모략의 다양한 형태 추진
3) 복음방 연결 - 복음방(BB) 장소나 여건 등을 고려하여 복음방 추진
4) 신학원 인도 - 교회와 거리가 떨어진 신학원 내지는 섭외자가 잘 모르는 곳으로 인도

4. 추수단계 시 주의 및 기준
1) 섭외대상자(열매)의 필요(고민과 관심사)가 무엇인지 세밀하게 파악해야 한다.
2) 직접 매칭하지 말고 상황을 만들어서 한 단계 이상 건너서 다른 신천지 신도가 매칭되도록 한다.
3) 섭외자 코드 및 모략 상황에 맞게 교사를 매칭해야 하며 관리자를 붙여야 한다.
4) 새신자가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활동을 열심히 하면 인정을 받는 교회인지 경계하는 교회인지 잘 살펴야 한다.
5) 목회자에 대해 인상을 찌푸리거나 경계하는 태도를 보여주면 안된다.
6) 양육 프로그램을 잘 알지 못하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척하면 안된다.
7) 추수꾼은 자기편을 만들어야 교회에서 출회당하는 과정에서 추수꾼을 보호해주고 변호해 줄 수 있다.
8) 목회자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
9) 신천지 교리를 받아들인 섭외대상자(열매)가 자기가 다니는 교회를 안나가려고 할 때 계속 출석하도록 해야 한다.
10) 미혹된 섭외대상자(열매)를 통해 자기가 출석하는 교인들을 매칭해주고 포섭하도록 교육을 한다.
11) 섭외대상자(열매) 자기가 다니는 교회 안에서 목회자의 설교 및 성경공부가 재미가 없다고 하거나 시시하다는 표현을 나타내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
12) 추수밭에 신천지 추수꾼을 한 명만 투입하지 말고 여러명을 투입하여 1명의 섭외대상자를 조직적으로 포섭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
13) 신천지 추수꾼 중 한 명만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게 아니라, 다같이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
14) 청년보다는 남선교회와 여전(선)도회를 장악해야 한다.
① 청년보다는 집사, 집사보다는 안수집사, 그리고 권사나 장로가 교회에 영향력이 크기 때문이다.
② 목사와 가장 긴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③ 교회 내부 사정(교회역사, 부정, 비리, 불만, 부족한 부분)을 가장 깊이 정탐할 수 있다.
④ 양육과정에서 목자가 되어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⑤ 청년보다는 집사, 안수집사, 권사, 장로를 함부로 치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⑥ 여전도회는 장년과 청년에 비해 친분 관계형성하기가 쉽다.
⑦ 여자교인들이 남전도회나 청년에 비해 사회생활을 못하므로 배움(성경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다.
⑧ 여전도회는 교회에서 봉사분야를 담당(식당봉사, 교회미화, 청소 등)하기 때문에 목회자 및 목회자 사모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다.

신천지 추수꾼에 대한 대책과 처리방안

많은 목회자와 교회들이 신천지 명단확인과 신천지 추수꾼 확인에 대한 상담요청을 해온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신천지 신도들을 100% 잡아내고 신천지 추수꾼을 100% 분별해서 색출할 수 있는 X-Ray나 공항 검색대에서 사용하는 스캔 기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간혹 주변에 이단대처 사역자 및 신천지 회심자들 가운데 신천지 최신명단을 소유하고 있는 것처럼 홍보하거나, 본인들이 신천지 추수꾼을 100% 확인해 줄 수 있다고 선전하고 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데 그런 최신명단과 100% 신천지 추수꾼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첫째, 신천지에서 나오는 사람 수보다 신천지로 미혹되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신천지 내부에서 명단이 유출되어야만 활동하고 있는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확인 여부가 가능하다. 둘째, 이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이며 심리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는 범죄자들을 경찰과 같은 사법기관도 100% 해결을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보이지 않는 신천지 신도인지 아닌지 여부에 대해 100% 확신하고 확인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으며 현재의 한국교회 시스템으로는 불가능한 측면이 존재한다. 셋째, 모든 인간은 범죄 하였기 때문에 실수 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이다. 마찬가지로 이단사역자도 인간이기 때문에 신천지 신도나 추수꾼을 100% 분별할 수 없다.

위 이야기를 하는 것은 한국교회의 이단대처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이단사역자들은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역에 있어서 솔직하고 사실적인 내용을 가지고 상담을 해야 서로 오해나 피해가 줄어들지만, 마치 사역자를 슈퍼맨이나 관심법을 사용하는 완벽한 신적 존재의 모습으로 자신을 포장한다면 옳지 않는 사역자의 자세이다.

그런 자세가 지속된다면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은 이단대처에 있어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찾고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신천지 신도나 추수꾼 명단만 찾고 기다리는 신천지 대처 방법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신천지 명단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가 신천지에 대한 교육, 신천지에 대한 법적 소송 그리고 신천지 회심상담 활성화단계 등 적극적인 대응과 교회연합 그리고 네트워크 시스템 개발과 협력으로 한발 더 나아갈 때 신천지 추수꾼에대한 피해를 확실하게 줄일 수 있다.

1. 신천지 추수꾼 분류
① 신천지 추수꾼은 새신자로 가장하여 들어오는 외부 추수꾼이 있다.
② 기존 교인이 신천지에 미혹되어 본 교회에서 활동하는 내부 추수꾼이 있다.

2. 신천지 추수꾼의 기본 성향
① 신천지 추수꾼은 거짓말과 속임수인 모략을 사용한다.
② 신천지 추수꾼은 교회를 바벨론, 가나안, 여리고, 사탄의 집으로 보기 때문에 선의의 거짓말 또는 백색 거짓말을 해도 죄가 안 된다고 믿고 있다.
③ 신천지 추수꾼은 정통교인을 미혹할 뿐 만 아니라 유언비어로 목회자와 사모 그리고 교회 중진들을 모함하여 교회분열을 조장한다.
④ 신천지 추수꾼은 분열을 조장한 후 교회를 두쪽으로 쪼개거나 통째로 산 옮기기를 한다.
⑤ 신천지는 추수꾼을 새신자로 위장하여 들어오기 때문에 새신자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⑥ 신천지는 추수꾼은 정통교회에 침투할 때 본명이 아닌 가명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새신자 관리를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3. 신천지 추수꾼에 대한 대책

이단사역자들과 교회의 목회자들은 신천지 신도나 추수꾼을 색출할 때 사법부의 검찰이나 법원의 재판장들이 사용하는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명예훼손이나 피해를 줄이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신천지 추수꾼이 정통교회에 들어올 때는 앞에서 밝혔던 바와 같이 철저한 준비과정을 습득한 후 들어온다. 교회들은 신천지 추수꾼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다 보니 나름대로 신천지 추수꾼들을 분별하는 방법을 가지고 대처하는 움직임을 보여 왔지만 반대로 신천지 추수꾼들은 더욱 능숙한 위장술과 거짓말을 사용하여 활동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신천지 추수꾼들이 성령이 함께하는 곳이 아니라 거짓되고 악한 악령이 함께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신분을 노출 시킬 수가 있다. 신천지 신도인 추수꾼들이 행동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잘 숙지하여 신천지 추수꾼을 분별해 내는 기초자료로 삼거나 신천지 추수꾼을 색출해 내는 기본 자료로 활용될 수 도 있다.

1) 법률대응
위에서 밝혔듯이 위장술과 거짓말로 포장하여 모략을 사용하는 신천지 추수꾼의 피해를 100% 막는 것은 불가능해 보이지만 한국 교회의 연합과 공동대응이 있다면 전혀 불가능한 일이 아닐 수 도 있다. 신천지는 법적 소송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방법이 신천지 추수꾼에 대한 특효약이라고 확신한다.

신천지 추수꾼에 대해 한국교회가 지금까지 확보한 명단을 토대로 첫째, 신천지 추수꾼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는 것이다. 신천지 신도들이 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원천 봉쇄하는 것이다. 현재 많은 교회들이 교회 입구 출입문에 신천지 출입금지 포스터를 게재하고 있다. 이 포스터는 나름대로 퇴거불응 및 무단침입에 대한 법적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더 실질적인 법적제재가 필요한 데 그게 바로 신천지 추수꾼 및 신도에 대한 출입자체를 불허하는 금지 가처분 신청이다.

신천지로부터 피해를 입은 많은 교회들이 힘을 합쳐 법적인 소송을 해야 한다. 만약 이 소송이 가능하고 법적 승소를 가져온다면 신천지 신도들이 교회 내(內)에 들어오는 행위 자체가 금지되기 때문에 대단한 의미를 가지게 되며 신천지에서 위반 할 시에는 바로 손해배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경제적 손실까지 감안해야 하는 신천지에서는 신천지 추수꾼 활동자체를 금지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로서는 근본적인 신천지 추수꾼 활동에 대한 차단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대단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둘째, 신천지 추수꾼이 교회를 파괴했던 사례를 들을 모아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한다.
피해사례가 많으면 많을 수록 큰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신천지에게 교인을 뺏긴 교회, 신천지 추수꾼으로 으로 산 옮기기 당한 교회, 신천지 추수꾼으로 인해 목회자가 쫓겨난 교회, 신천지로 인해 분열이 일어난 교회 등 사례들을 많이 모아 손해배상 청구를 해서 피해보상을 받게 되면 신천지에서는 추수꾼 활동에 대해 중지를 할 것이다. 많은 소송이 필요하지 않고 현재는 신천지 추수꾼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이나 신천지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1건이라도 승소를 한다면 신천지 집단에 입히는 타격은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1건의 승소 판례가 많은 소송으로 이어질 것이고 신천지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계속해서 패소하게 되어 상당한 손해배상금액을 막대한 피해를 입힌 한국교회에 물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승소 건수와 손해배상 금액이 중요하지 않다. 이 문제에 대해 한국교회들이 공감대를 형성해서 사명감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변호사를 찾고 한국교회를 위하여 법률 검토에 들어가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리고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를 1건이라도 이끌어 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하루라도 빨리 늦기 전에 법률 검토를 하고 소송준비를 해야 한다.

2) 교회행정 강화

신천지 추수꾼의 활동을 저지하고 대처하는데 가장 확실한 방법이 추수꾼 침투에 대한 법률대응인데 현재 교회 내(內)에서 가장 필요한 대응방안은 교회행정 강화이며 그중에서 교회 새신자 관리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교회에서는 몇 주 정도 교회에 출석하면 교인등록 카드를 작성하게 하여 교회 등록을 통해 교인으로 허락을 하는데 신천지 집단은 정통교회의 허술한 새신자 관리 시스템을 잘 알고 이용하기 때문에 교회에서 기존의 새신자 관리 시스템을 고집해서 운영하는 방법은 매우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한번 교인으로 등록하게 되면 문제가 발생하여 교회에서 권징 할 때에 교회법을 준수해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거짓말과 속임수인 모략을 사용하는 신천지는 신천지 신분임을 위장하고 거짓말로 속이기 때문에 처리하는 데 있어서 목회자들이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새신자가 등록할 때 다음과 같은 방법과 절차를 거치게 하는 것이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첫째, 신천지집단에서는 교회에 새신자로 가장한 정탐꾼을 보내기 때문에 바로 교인으로 받아주는 등록 카드 대신에 신분을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만들 수 있도록 면담카드를 만들어 작성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둘째, 면담 작성카드는 거짓말을 하기 어렵도록 신상에 대한 각종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구성요소를 가지고 작성하도록 해야 하며 항목에 기재된 내용이 정확한지에 대해서도 확인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예를 들어 과거에 출석했던 교회를 기재했다면 해당 교회에 문의하여 출석여부와 활동여부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한다. 보통 개척교회나 교회규모가 적은 교회들이 교인 한명 한명이 소중하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등록교인으로 받아주었다가 신천지 추수꾼으로 판명되어 교회가 분열되거나 흔들거리는 낭패를 보는 사례들이 많이 있다. 한명의 교인을 얻으려다 교회를 통째로 잃어버리거나 많은 교인들을 잃어버리기 쉽기 때문에 새신자 등록 확인 절차를 정확하게 하는 것이 교회를 위하여 유익한 결정이라고 보여진다.

셋째, 면담카드를 작성할 때는 개인사진과 함께 가족사진을 함께 제출하도록 해야 한다. 신천지 신도들은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에 사진 찍는 것에 대해 상당히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그러므로 새신자 면담카드를 작성 할 때 반드시 교회에서는 등록자의 사진을 확보해야 한다. 그리고 등록자의 사진 뿐 만 아니라 가족사진도 함께 교회에 제출하도록 해야 한다. 추수꾼으로 위장 가입한 신천지 신도 가운데 의심받지 않고 검증과정을 통과하기 위해 개인사진을 제출하기도 하기 때문에 가족사진을 통해 더 확실한 검증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마지막으로 가족관계증명서를 교회에 제출하도록 하고 가족관계 증명서와 주민등록증을 통해 정보가 정확한지에 대한 확인을 해야 한다.

네 가지의 방법을 다 사용할 수 없다면 교회의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담임목회자가 개척한 교회, 교역자가 교회의 막대한 영향력을 가져 쉽게 흔들리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 교회가 아닌 담임목회자가 원로목사 후임으로 청빙된 교회, 교회 단합이 부실한 교회, 장로, 권사, 집사 등 평신도 교인들이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는 외부 및 내부의 문제로 인해 쉽게 흔들리고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신천지 추수꾼들이 선호하는 교회들이다. 그러므로 네 가지의 새신자 관리시스템을 사용하여 신천지의 피해를 줄이는 방안을 선택하는 것이 교회와 목회의 안전을 위해서 필요하다.

3) 네트워크 강화

한국교회가 신천지 추수꾼에 의해 많은 피해를 입는 또 하나의 이유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교회와 교회가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최소한 같은 소속교단의 노회나 교회들이 신천지 추수꾼과 피해에 대한 정보를 서로 공유해야 한다. 교인중에 신천지에 미혹된 사람이 있다면 교회에서는 신천지에 빠진 교인 명단을 파일로 만들어야 하며 신천지 추수꾼을 적발했을 때에도 명단 작성을 하여 같은 교단 노회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면 신천지 추수꾼 명단과 신천지 명단을 확보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같은 교단 노회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더 나아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명단을 공유한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신천지 신도의 명단을 확보하여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신천지 피해상황에 대한 통계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신천지 추수꾼과 피해보상에 대한 법률소송도 가능하게 된다. 또한 신천지 복음방, 신학원(센터), 위장교회 등 신천지 교육장소에 대해서도 빨리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교회들이 다른 교회에 피해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신천지는 악용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 전체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있다. 교회와 교역자들이 피해상황에 대해 수동적으로 대처하고 처리하는 자세에서 벗어나 서로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할 때 신천지로 부터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4) 교육강화

신천지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대처방안은 교육을 강화하는 것이다. 보통 교회들이 이단대책 세미나를 많이 한다. 이단대책 세미나가 효과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좀 더 큰 실효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맞춤교육이 필요하며 이단사이비 예방교육을 강화시켜야 한다. 앞에서 살펴본 대로 신천지 신도들은 정통교회 교인들에게 접근한 후 친분관계를 맺고 성경공부로 인도한다. 그러나 교육자와 피교육자간의 이단대책 세미나는 인간관계 형성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많은 교회들이 1년에 한번 정도 이단대책 세미나를 오후나 저녁예배시간에 진행하는데 보통 2시간 정도 교육시간이 주어진다. 반면에 신천지는 복음방 과정에서 한 주에 최소한 4시간 이상의 성경공부와 만남이 이루어지고 신학원 과정에 들어가면 월화목금 8시간 교육과 토요일에 보강까지 합치면 10시간 정도 신천지 성경공부를 한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오후예배나 저녁예배 때 많은 교인들이 참석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단 대책 세미나를 하는 날에 개인사정이 생겨서 불참하는 교인들도 있다. 그리고 교회 규모가 크고 성도수가 많은 교회는 수백명 수천명 씩 군중 이단대책 세미나가 진행되기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온다. 반면에 신천지는 소그룹 형태로 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신천지 교리가 어느 정도 심어졌을 때 신학원(센터) 과정에 들어가도록 한다. 신학원 과정도 100-200명 내외로 구성되어 신천지 성경풀이를 가르칠 뿐만 아니라 신천지 교리를 이해하였는지에 대해 신천지 전도사와 면담도 진행된다. 또한 토요일에 보강시간까지 만들어 진행하고 있다.

그렇지만 정통교회는 주님의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신천지 추수꾼들에 대해 단호함으로 대처를 해야 하고 추수꾼을 색출한 후에는 권면을 통한 회심과 거부할 때에는 확실하게 제명처리를 정확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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