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동향 및 불법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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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신앙] 「천지일보」 직원들의 집회 현장

마스터 0 515

「천지일보」 직원들의 집회 현장

기사승인 2015.09.03  13:33:50  



기사내용 중 일부 발췌 : http://m.hdj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9

(기사의 자세한 내용은 윗 기사링크를 참조하세요.)

- 신천지 기자단, 아버지 보좌 앞으로 불러 주신 은혜?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이라고 폭로해 지난 2011년, 「천지일보」로부터 고소를 당했던 조민수(신천지대책전국연합 운영진)씨. 그러나 당시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천지일보」가 신천지의 기관지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며 사건을 불기소처분 했다. 조씨는 오히려 「천지일보」이상면 대표를 지난 2015년 2월 23일, 무고로 고소했다.


사건은 서부지방검찰청에서 수사 중에 있다. 이상면씨는 “「천지일보」는 신천지 신문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버티고 있지만 ‘「천지일보」= 신천지 신문’ 이라고밖에 볼 수 없는 증거 영상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이미 지난 4월, 이만희씨가 “모든 신문을 다 믿지 못한다 할지라도 ‘우리 신천지 신문만은 믿을 수 있다’라는 인정을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발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되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좀 더 노골적이다.


▲ 「천지일보」 직원들의 집회 현장
영상에는 지난 2012년 9월 26일, 이상면씨를 포함한 「천지일보」 직원들이 모여 수요 집회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직원들은 이긴 자, 즉 이만희씨를 찬양하고, 이씨의 어록을 낭독했다. 설교는 이상면씨가 직접 했다.


▲ 신천지 신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천지일보」가 이만희에게 보고하기 위한 문서를 만들어 브리핑하고 있다.
본 영상은 검찰에 제출되었다. 명백한 증거가 공개된 상황에서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조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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