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 마당’ 신옥주 씨 징역 6년 실형 선고 받아

     신옥주 씨(은혜로교회)가 지난 7월 29일 공동상해, 아동방임 학대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지 약 1년만에 법원으로부터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방법원은 소위 ‘타장 마당’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폭행과 특수감금, 그리고 아동 학대 등의 대부부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법원은 “신옥주 씨가 일반 목사 이상의 절대적 지위를 갖고 잇었고 타작 마당 등 모든 범죄행위는 피고인(신옥주 씨)의 지시 없이 진행될 수 없다”며 신옥주 씨의 책임을 무겁게 물었다. 또한 “다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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