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해외 지역 포교 실상 폭로

     A씨는 20살에 신천지에 포교를 당해 입교를 했다. 이후 8년 동안 신천지 청년으로 열심히 활동을 했다. 2016년 해외 지부 개척한다며 특별한 준비도 못한 채 터키로 떠났다. 국내 포교가 어려워지자 신천지에서 해외 지부를 개척해야 한다는 지령에 순종한 것이다. 이렇듯 열정을 냈던 A씨는 지난 해(2018) 신천지를 떠나 일반교회로 돌아왔다. 그를 위해 기도하며 노력했던 지인들 덕분이다. A씨는 지난 1월 22일 구리에 위치한 초대교회(신현욱 목사)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자신이 몸 담았던 신천지의 해외포교 실상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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