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 개혁측 예배방해 혐의 ‘전원 무죄’

     성락교회 김기동 측의 예배를 개혁측이 방해했다는 고소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 가뜩이나 김기동 씨의 배임횡령에 대해 검찰이 5년을 구형 7월 12일 최종 판결을 앞둔 상황이라 김기동 측에 먹구름이 계속 드리우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6월 20일 김기동 측이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협) 대표 장학정 장로와 윤준호 교수 등 총 20인을 ‘예배방해’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피고인 ‘전원 무죄’ 판결을 내렸다. 본 사건은 지난 2017년 4월 23일과 30일 김기동 측의 11시 주일예배와, 같은 해 6월 2일 금요철야예배를 개혁측이 방해했다는 것으로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으나 서울고법의 재정신청 인용 결정으로 기소된 바 있다. 하지만 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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