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반동성애 설교 노출될수록 혐오도 높다

     기독교인들이 반동성애 설교를 많이 들을수록 동성애에 대한 혐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월 15일 오전 10시에 종로 낙원상가 5층 청어람홀에서 개최된 ‘한국적혐오현상의도덕적계보학연구단’(이하 연구단)의 주최로 열린 ‘한국 사회의 사회적 차별과 혐오에 대한 시민의식 조사’에서 이같이 결과를 발표하였다.  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전체 응답자, 타종교인, 비종교인에 비해 성소수자 혐오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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