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 부천예배당 폭력 원인자 벌금형

     법원이 지난해 2월 발생한 성락교회 부천예배당 폭력사태에 대해 당사자들에게 각각 벌금 100여만 원의 중형을 선고했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은 지난 5월 31일 사건번호 2018고정781 ‘폭력행위(공동재물손괴)’ ‘재물손괴’ 등에 대한 사건에서 오OO 목사 등 총 12인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김기동 측을 지지하는 인사들로 알려졌다. 법원은 이OO, 강OO 등에 벌금 각 70만원을 선고했으며, 나머지 10인에 대해서는 각 1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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