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 개혁측 헌금집행은 적법하다”

     성락교회 개혁측의 헌금 집행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은 지난 6월 5일 김기동 목사 측이 제기한 ‘2019모565 재정신청 기각결정에 대한 재항고’에 있어 “재항고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김기동 측이 개혁 측에 ‘배임’으로 고소한 것에 대해 “배임으로 보기 어렵다”며 이를 불기소 처분했지만, 이에 불복하고, 법원에 재정신청을 낸 바 있다. 서울고법 역시 “불기소로 처분한 검사의 조치는 정당한 것으로 수긍이 가고, 신청인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잘못이 없다”며,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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