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성락교회 개혁측 헌금 사용권 인정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이하 성개협, 대표 장학정 장로)가 성도들이 낸 헌금 지출이 투명하다며 헌금사용권을 인정받아 운영 주체로써의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받았다. 김기동측은 성개협이 성도의 헌금을 교회의 운영이 아닌 협의회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했다며, 이를 "업무상 배임"으로 보고 헌금처분금지 가처분의 소송을 냈었다. 그러나 지난 1월 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51부는 헌금처분금지 가처분 사건에 대해 ‘각하 및 기각’을 결정(2018카합20175)을 내려 성개협이 운영주체로서의 위치를 다시금 확인받았다. 법원은 ▲채권자의 채무자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에 대한 신청 각하 ▲채권자의 채무자 장○○, 이○○, 이○○에 대한 신청을 모두 기각 ▲소송비용은 채권자가 부담을 주문했다. 법원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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