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구원파 소송, 대법원 승소했습니다”

     “박옥수 구원파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그것이 이번에 최종 대법원 판결이 났습니다. 물론 승소했지요.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심(고등법원)부터는 변호사의 도움 없이 저 혼자 변론을 했거든요. 비용 때문이죠.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김한성 집사(58, 구원파 피해자 모임 대표)는 이번 대법원 판결(사건번호 2016마6159)에 대해 ‘하나님의 은혜’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옥수측에 비해 김 집사는 모든 준비를 혼자서 해왔기 때문이다. 마치 다윗과 골리앗과 같은 싸움이었다. 그러나 법원의 판단은 최종적으로 김 집사의 손을 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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