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 감독권, 김기동 씨에게 없다

     서울고등법원 제7 민사부가 성락교회 설립자 김기동 씨에 대해 "감독권이 없다"는 1심 판결을 재확인하는 판결(2018나2069623)을 내려 분쟁 가운데 있는 성락교회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더구나 항소심 재판부는 1심 판결의 취소를 요구한 김기동 씨측의 요구를 기각한 것과 함께 기존 1심 판결문에 더해 기각 이유를 대폭 추가하며, 논란의 여지를 확실하게 불식한 것으로 보인다. 5월 22일 재판부는 먼저 사건의 쟁점이 되고 있는 지난 2013년 1월 3일 시무예배와 1월 6일 주일예배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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