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주님’하면 JMS가 생각나 괴롭습니다”

     “지금도 신앙생활하면서 ‘주님’이라는 말을 듣거나, 또 제가 그 용어를 사용할 때면 종종 JMS가 생각나 괴로울 때가 많습니다. 제가 JMS에 있을 때 정명석 교주를 ‘주님’으로 믿고 따랐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A자매(37)는 고등학생 때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에 빠졌다. 당시 춤추기를 좋아했는데, 마침 JMS측에서 문화센터라는 것을 만들어 춤을 가르쳐주겠다고 해서 그 일에 응했던 것이다. A자매는 모태신앙인이다. 어머니 태에서부터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해온 정통 기독교 집안의 자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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