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혁 씨, 3일 흑암 예언 “사과합니다”

     김운혁 씨는 2030년 4월 18일 지구가 멸망하고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이런 시한부종말론 주장이 옳다는 증거로 지난 5월 19일부터 3일간 세상에 흑암이 임하는 징조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즉,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온 세상이 밤이건 낮이건 캄캄해지는 어둠의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906 관련기사 참조). 그 사건이 일어나면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을 믿어줄 것이라고 확신했다. 과연 ‘3일 흑암’ 사건은 일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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