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록 여신도성폭행 2심 16년 실형 판결

     이재록 씨(76, 만민중앙교회)에게 1심 15년형에 이어 2심에서는 16년형 실형 판결이 내려졌다. 여신도상습성폭행(준강간) 혐의로 구속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록 씨에게 서울고등법원 형사 11부(부장판사 성지용)은 5월 17일 오후 2시 30분경 16년형을 선고했다. 이재록 씨는 1심에서 실형 15년 형의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또한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 청소년 프로그램 등 10년 취업 제한 등도 함께 내려졌다. 1심 판결 이후 만민측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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