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측, 사전공모 조직적 예배방해 ‘딱’ 걸렸다

     검찰이 서울성락교회 김기동측의 예배방해 행위에 대해 공소 제기를 결정했다. 개혁측 성도들의 예배를 방해하기 위해 다수가 공모해 문을 잠그고 전기를 차단하는 등의 불법적 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 25일 김기동측 박OO, 최OO. 한OO 장OO, 김OO 등에 대해 "예배방해" 혐의로 공소를 제기했다. 특히 검찰은 이들의 예배방해 행위가 사전 공모에 의해 조직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확신하고 형법 제30조 "공동정범" 혐의를 함께 적용했다(사건번호 2019년 형제1529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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