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측 예배 방해 그만해라”

     성락교회 김기동측이 개혁측의 예배를 지속적으로 방해해 참다못한 개혁측이 결국 경찰에 고소했다. 성락교회 노원예배당 내 개혁측 성도들은 지난 5월 3일 김기동측 소속의 김OO, 안OO 등 총 6명을 예배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특히 개혁측은 이들 중 일부가 금번 노원예배당뿐 아니라, 앞서 금천, 구리, 서인천 예배당 등을 돌며 분란을 일으키고, 폭력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기동측의 예배 방해로 인한 성도들의 피해가 극에 달했음을 호소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노원예배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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