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해체를 요구한다”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정동섭 목사) 등 6개 이단연구 기관들(이하 6개 기관)이 지난 5월 3일 한 목소리로 ‘한기총 해체를 요구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6개 기관은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이 이단 변승우 씨를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등 그 동안 이단자들을 옹호하는 행위에 대해 ‘퇴출’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6개 기관 외에 크리스천기자협회(회장 표현모 기자, 이하 기자협)도 한기총이 이단옹호를 했다며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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