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직 박탈 위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 씨가 지난 4월 26일 ‘대표회장 직무대행’이라는 자리를 만들고 자신은 한발 뒤로 물러서는 의미심장한 일을 단행했다. 직무대행직에는 김운복 목사(예장개혁)가 앉았다. 대표회장 직무대행 체제가 가동된 것이다. ‘직무대행’은 대표회장의 ‘유고’ 등의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나 진행되는 일이다. 전광훈 씨에게 대표회장직을 수행할 수 없을만한 유고의 상황이 발생된 것일까? 그렇다고 보기 힘들다. 전광훈 씨의 건강 이상설이 들리지 않았다. 또한 최근까지(4월28일) 목회 활동(사랑제일교회) 등에도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전광훈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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