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범 종교계 개최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일에 종교계가 반대하고 나섰다. 한국교회를 비롯한 천주교, 불교, 유림 등이 오는 6월 1일 서울광장에서 생명과 가정을 존중하고 건강한 성윤리를 선포하는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대회장 이주훈 목사)를 개최한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4월 26일 오전 11시 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을 호도하고 인권을 빙자한 왜곡된 성문화를 조장하는 동생애축제를 적극 반대할 행사를 개최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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