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엉뚱한 시위 “한기총 해체하라”

     신천지 신도들이 1월 11일 서울 종로5가 연지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대거 물러와 한기총 해체와 강제개종 목사를 처벌할 것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신천지 신도들의 시위는 치밀하게 준비되어 젊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플래카드와 손에 든 피켓을 들고 진행됐다. 이들은 “부모자식 갈라놓은 자칭 회심교육 중단하라”, “”인권유린 조장하는 개종목사 처벌하라“, “진실을 밝혀진다 강제 목사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회쳤다. 신천지는 한기총 소속 목사들 중에 이단 상담하는 목사들이 강제개종 교육은 돈 벌이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또한 이단 상담을 납치, 감금, 강요하는 강제개종이고 부모를 사주하여 강제로 하는 일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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