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신천지, 공개토론 의사가 있나? 없나?

     천안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임종원 목사, 이하 천기총)가 천안 신천지측에게 공개토론과 관련해 최종적 요구사항을 알리는 ‘최후통첩’을 선언했다. 천기총은 천안 신천지측이 오는 4월 30일까지 공개토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그 방향을 신천지 본부로 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천안 신천지가 아닌, 신천지 본부측과 공개토론하자고 제안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만희 나와라’며 신천지 대표자인 이만희 씨가 공개토론에 직접 나오기를 요구하겠다는 의미다. 또한 그러한 사실을 천안 지역 시민과 기독교 성도와 신천지측 신도들이 모두 알 수 있도록 현수막을 제작해 천안시내 곳곳에 게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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