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체제 한기총, 적반하장 이단 놀이

     전광훈 체제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한국교회 주요 교단으로부터 공식 이단으로 규정 받은 변승우 씨를 ‘이단이 아니다’라고 옹호하는 것은 물론 그를 한기총 공동회장으로 임명(한기총 30-6차 임원회)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변 씨에게 이단대책위원이라는 자리까지 마련해 줘 향후 이단 문제에 불씨를 만들어 놓기도 했다. 이러한 한기총의 ‘이단 놀이’에 문제를 제기한 기독교 언론사를 향해 오히려 반기독교언론, 이단옹호언론이라며 적반하장의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마치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 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와 같다. 한기총은 지난 4월 15일 제 30-7차 임원회를 열고 CBS를 반기독교언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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