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의 거짓말 “최삼경 목사가 5억 요구했다”

     전광훈 씨(한기총 대표회장)가 지난 3월 11일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이단 등으로 규정된 변승우 씨를 옹호하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가 자신에게 5억을 요구한 바 있다고 거짓 증언을 한 바가 뒤 늦게 알려져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전광훈 씨는 지난 3월 1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서 이단 변승우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광훈 씨 옆에는 변승우 씨가 자리하고 있었다. 이 자리에서 전광훈 씨는 지난 어느 날 최삼경 목사와 워커힐에서 만나 식사를 했다며, 그 자리에서 최삼경 목사가 잡지사를 운영하는데 필요하다며 자신에게 5억원을 협조해 달라며 요구했다고 말했다. 전광훈 씨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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