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의 ‘겁먹은’ 성명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이하 한기총)는 지난 4월 8일 긴급 임원회를 소집하고 ‘8개 교단 이대위원장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난 4월 4일 발표한 변승우 관련 성명서에 대응하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통과시켰다. 지난 4월 4일 협의회(기감, 기성, 기침, 통합, 백석, 고신, 합신, 합동)는 천안에서 모임을 갖고 이단 문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협의회가 발표한 성명서 주요 내용은 ▲ 2019년 한국기독교와 성도들을 이단으로 보호 ▲ 한기총 변승우 이단 해제 결정과 관련 심각한 사항으로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