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극단적 변화에 대한 준비해 놓았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이하 협회)가 기자회견에서 “신천지측의 극단적인 변화에 대비해 그 준비를 이미 해 놓고 있다”며 “신천지측 신도들의 대량 이탈 사건이 이뤄진다면 그들을 위해 새롭게 교육하고 올바른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2019년 1월 10일 인천성산교회(고광종 목사)에서 신년하례회 후 기자회견을 갖고 이단 예방 및 대처와 관련된 협회 활동을 설명했다. 진용식 목사(대표회장)는 7가지 방향의 활동 내용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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