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교훈 벗고 온전한 신앙 회복할 것”

     성락교회 개혁측이 개혁선포 2주년을 맞아 ‘성경적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성락인의 개혁선언문’을 채택 발표하고, 교회 설립자가 잘못 가르친 것을 바로 세우고 신앙의 각성과 회개를 통해 개혁을 위한 새로운 전진을 다짐할 것을 천명했다. 이뿐 아니라 개혁선포 2주년 행사로 지난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넉넉히 이기느니라’ 주제로 임마누엘성회를 개최하여 성도들의 가라앉은 심령에 불을 붙이는 일을 하였다. 부흥성회에는 기성교회에서 널리 알려진 강은도 목사와 김동호 목사를 초청하여 그동안 듣지 못하였던 전통적인 복음에 입각한 설교를 듣게 하여 김기동 씨에게만 들었던 그릇된 교회관과 성도들의 삶에 바로 잡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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