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 마당’ 신옥주 신도들의 이상한 시위

     소위 ‘타작 마당’ 등으로 구속 재판을 받고 있는 신옥주 씨(은혜로교회 과천 소재) 신도들 일부가 서울 종로 5가 일대에서 시위 및 탄원서 서명을 받는다며 활동 중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호응을 해 주는 이는 거의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신도들은 일주일 이상 동일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은 거짓이며, 예장합신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것은 연출이고, 경기남부경찰서의 수사는 기획적인 것이었다는 등의 현수막을 거리에 걸고 신옥주 씨의 무죄를 주장했다. 한 마디로 신옥주 씨를 향한 각종 의혹들을 부인하고 있는 것이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지난 해(2018) 10월 20일 ‘아들은 왜 돌아오지 않나?-베리칩과 집단 결혼의 늪’이라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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