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 부채 해결, 성도현금에서 부동산 매각으로

     성락교회 김기동측이 재정 위기를 부동산매각을 통해 해결하려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성락교회 재건위원장인 김좌경 장로는 주일 예배 후에 광고를 통해 “이것은(성도들이 현금 교회 맡기는 것) 극약처분일 뿐 재정위기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회 부동산을 매각하여 은행 채무 원금을 상환하는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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