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배임 횡령’ 조속 판결 촉구 1인 시위

     서울성락교회 설립자 김기동 씨에 대한 배임·횡령 혐의에 대해 검찰에 2017년 12월에 기소되었음에도 1년을 훌쩍 넘겨 현재까지 재판 선고에 별다른 윤곽조차 잡히지 않은 것을 두고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 이하 성개협)가 판결 촉구 1인 시위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성개협은 지난 3월 11일부터 재판을 진행 중인 서울 양천구 신월동 남부지법 정문 앞에서 “하루빨리 진실을 밝혀 성락교회를 정상화할 수 있게 도와달라” 내용의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현재 김기동 씨와 관련한 배임·횡령 혐의는 부산 여송빌딩 40억 원과 목회비 60억 원 등 총 100억 원으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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