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코로나 백신 음모론... 계속 주의해야

     “코로나 백신 주사를 맞으면 사탄의 노예가 된다”는 등의 소위 ‘백신 음모론’이 멈추지 않고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 유튜브나 개인 SNS 등이 그 매개 역할을 하고 있다. 애나타(Aenata)라는 이름의 유튜브 활동가는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음성을 들었다며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으면 위험하고, 사탄의 계략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의지하거나 예수님 외에 다른 것을 의지하는 것은 그것이 배교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음녀다” 등의 부적절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문제는 다수의 사람들이 이 유튜브 내용에 호응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애나타의 첫 번째 영상은 지난 5월 4일 올려졌다. 약 20일 만에 구독자 600명이 넘었고, 조회 수는 1만 회에 가까운 9502회에 달했다. 5월 12일에 올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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