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목사, ‘불신자 사후의 영=귀신’ 이단성 주장

     본지가 기사화한 전성훈 목사의 ‘귀신론’ 이단시비에 대해 전성훈 목사가 언론중재위원회(이하 언중위)에 제소를 했다가 중재불성립이 되자 검찰에 저작권위반과 명예훼손을 했다며 본지 기자를 고소했다. 전성훈 목사의 언중위 제소한 내용을 중심으로 전 목사의 주장이 무엇이 문제인지를 짚어보고자 한다. 전성훈 목사는, 기사의 발단을 언중위에서나 검찰 고소에서 세종시기독교연합회(세기연)를 반대하는 이들의 사주를 받아 기사를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언중위에서 밝힌 것이지만, 전성훈 목사의 ‘이단시비’ 기사 작성의 배경은 3년 전에 세기연의 단체 카톡방에서 ‘불신자의 사후의 영이 귀신이 된다’라는 귀신론 주장이 발단이었다. 3년 전에 이미 본지에 제보된 상태였지만 본지가 관망하였을 뿐 적극적인 취재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전성훈 목사가 주장하는 귀신론은 이미 성락교회(김기동)의 베뢰아 귀신론과 동일 선상에서 다룰 문제였다. 더구나 전성훈 목사가 주장하는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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