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의 씨(새문안교회), 본지 최삼경 목사 고발해

     이단연구가이자 본 <교회와신앙> 편집인 최삼경 목사가 또다시 ‘교리와 윤리’ 등의 문제로 공격을 당했으나 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했다. 이 사건에 대해 최 목사 소속 노회인 서울동북노회 기소위원회(위원장 박상현 목사)가 ‘불기소처분’으로 결론을 내렸다. 지난 해(2020년) 12월, 이경의 씨(고발인, 새문안교회 교인)가 최삼경 목사(피고발인)를 상대로 “교리적, 윤리적, 법리적 하자가 많은 사람익 때문에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서울동북노회(피고발인 소속 노회)에 ‘권징으로 처벌’해 달라며 고발장을 접수시키려 했다. 서울동북노회가 고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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