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동성결혼 합법화 목적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을 비롯해 정춘숙 의원이 개정안을 발의하고 우원식 의원, 김상희 의원, 기동민 의원, 윤미향 의원, 진선미 의원, 이수진 의원과 무소속 양정숙 의원 등이 동의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가족과 가정의 정의를 무력화하고 동성결합 및 동성 결혼 합법화를 하려는 개악된 악법이라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과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 등 기독교계 단체들이 일제히 반대 성명을 내고 철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즉각 철회하라‘는 제하의 성명서에서 “ ‘가족의 형태를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한다’고 할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을 ‘평등’으로 바꾸어서 동성결합 및 동성결혼의 합법화의 문호를 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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