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결혼 합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최근 정춘숙, 남인순 등의 일부 의원들이 「건강가정기본법」을 「가족정책기본법」(이하 개정안)으로 개정 발의하면서 ’가족 및 가정‘의 정의를 의도적으로 삭제하고 동성애 결혼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사회적 파정이 커질 염려가 있어 보인다. 개정안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를 숨기고 의도적으로 개악하려는 것을 지적한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은 개정안과 관련 2월 9일 10시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가정의 형태를 이유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할 뿐만 아니라 ’양성평등‘이란 단어를 ’평등‘으로 바꾸어서 동성결합 및 동성결혼의 합법화의 문호를 열려는 것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개정안의 문제점을 발표하는 것과 함께 토론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서 길원평 교수(진평연 진행위원장)은 “법이 잘못되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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