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BTJ열방센터 법인허가 취소하라”

     ‘인터콥(최바울) 소속 BTJ열방센터 법인허가를 취소하라’는 서명 운동이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BTJ열방센터로부터 코로나19 감염병이 크게 확산된 것에 대한 책임 때문이다. 경북 상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희망상주/상주타임즈/참언론시민연대’는 지난 1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를 향해 성명을 내고 ‘BTJ열방센터 법인허가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성명서는 “상주시 화서면 소재 BTJ열방센터는 2014년 법인설립 허가를 받았지만 이를 모르는 상주시민이 대다수”라며 “제2의 신천지 대구교회 사태를 우려하는 언론 보도와 목소리에 상주시민은 경악할 따름”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종교 자유라는 헌법을 빌미로 방역 수칙을 위반하고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한 것은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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