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훈 목사(세기연 임원), 이단 시비 휘말려

     가입 회원 수 200여 개 교회가 넘는 지역교회 연합단체인 세종시기독교연합회(이하 세기연)에 이단성 시비가 있는 목사가 임원(재판전권위원회 사무총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단성 시비에 중심에 서 있는 세기연 회원은 ‘불신자의 사후의 영이 귀신이 된다’라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전성훈 목사(백석대신/경원노회 소속 푸른하늘교회)이다. 전성훈 목사가 주장했던 ‘죽은 자의 영이 귀신이 된다’라는 이론은 이미 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성락교회 김기동 씨의 ‘베뢰아 귀신론’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 사태 발단은 이단성 시비 ‘귀신론’에 대해 전성훈 목사가 신학교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연구논문으로 썼다는 내용을 세기연의 단체 대화방에 올리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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