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 변승우 이단 해제 역할 ‘사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주도 아래 변승우 씨 이단 해제에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무자 중 한 명인 유동근 목사(한기총 이단대책위원장)가 지난 3월 8일 결국 이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대위원 중 한명인 정동섭 목사가 사퇴한 그 다음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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