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신앙> 이름 사칭, 음해성 괴문서 발송

     이단옹호언론 <기독공보> 운영자인 황규학 씨가 <교회와신앙>(이하 <교신>)을 기부금품법을 위반하고 불법으로 모금을 했다고 검찰에 고발하여 검찰이 서울지방법원에 약식기소한 것에 대해 본지가 부당하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이다. 그런데 최근 <교신>을 후원하는 회원들에게 본지는 물론 후원자들을 범법자로 취급하는 편지들이 발송되었다. 후원자들에게 발송된 편지 내용은 이단옹호언론 <기독공보> 운영자인 황규학 씨가 쓴 ‘예장통합 90여 개 교회목사, 교회와 신앙의 범죄에 협력’의 기사 내용(http://www.kidogkongbo.com/2650 )을 복사한 것이다. 2021년 1월 26일에 <교신>의 최삼경 목사 이름으로 ‘서울홍은미성우편취급국’에서 발송한 것으로 되어 있다. 편지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어 보인다. 하나는 교신에 후원하는 것은 ‘범법행위’라고 겁박하여 후원을 중단시키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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