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인터콥(최바울) 불건전 단체로 규정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기침총회)가 지난 1월 15일 긴급 임원회를 열고 인터콥선교회(대표 최바울, 본명 한우)에 대해 ‘불건전 단체’로 규정했다. 기침총회는 성명서를 내고 교단 산하 교회들은 인터콥선교회의 모든 활동에 교류와 참여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인터콥선교회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BTJ열방센터를 방문한 자는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성실히 임하라”고 권고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BTJ열방센터를 통해 확진자 발생 현황에 대해 인터콥선교회는 정확한 내용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언급했다. 기침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기자와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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