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영 추징금 및 탈세, 특별법 제정하라

     SBS의 8시 뉴스의 ‘끝까지 판다’에서 최순영 장로가 2600억 원에 달하는 추징금과 미납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은 가운데 30억이 넘는 빌라에서 ‘하나님 은혜’로 잘살고 있다는 것을 방영한 뒤에 국민적 분노가 일면서 청와대 게시판에 최순영 추징금 및 탈세를 추징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1월 25일 자로 게재된 ‘2600억 원에 달하는 추징금과 탈세를 하고도 호화생활을 하는 세금 추징’의 제목에서 “2600억 원에 달하는 추징금과 세금을 내지 않고도 호화로운 생활과 사회 지도층 행세를 하며 불법을 행하는 일에 대한 진위를 밝히기 위하여 기독교횃불재단과, 횃불학원,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카이캄)에 대한 전반적인 감찰을 실시하고 사실로 들어날 경우 재단을 해체 하고 특별법을 제정하여서라도 재산을 몰수하고 세금추징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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