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이단 변승우 해제하기로 강행

     한기총(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이 한국교회 주요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된 변승우 씨를 ‘이단 해제’를 위해 무리한 수순을 밟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월 6일 전광훈 대표회장의 임원회 소집 요구에 이대위원들이 모였다. 이날 모임은 전광훈 대표회장의 소집 요구에 이대위원들 정동섭 목사, 오재주 목사, 모종운 목사, 배진구 목사 그리고 유동근 목사가 참여했다. 전광훈 대표회장의 변승우 이단 해제를 위한 ‘빨리빨리’ 요구에 이대위원들이 끌려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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