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 씨가 전하려는 복음 ‘참~이상해’

     박진영 씨가 전하려는 ‘복음’이라는 것을 조금만 깊게 살펴보면 ‘참~ 이상하다’는 점이 발견된다. 그의 책을 통해 드러난 그가 전하려는 메시지가 여느 기독교인들이 갖고 있는 복음과 적지 않게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는 박진영 씨 스스로도 인정하리라 본다. 자신이 전하려는 복음이 보통의 기독교인들이 갖고 있고 또 전하려는 복음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없다고 말이다. 이유는 박진영 씨가 기독교인들에게도 자신의 복음을 전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박진영 씨는 여느 기독교인을 ‘구원 받지 못한 존재’로 인식하는 듯하다. 박진영 씨는 모태신앙인이고 또 주변 사람들에게 모두 열심히 믿는 크리스천이라고 알려진 이에게도 자신의 복음을 전하려고 애쓴다. 그러한 모습이 그의 책에 잘 나타나 있다. 도대체 그가 전하려는 복음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직접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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