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씨, 민사 패소 손해배상 각 5백만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10월 21일, 기독공보 발행인 황규학 씨에게 청구한 허위기사에 대한 손해배상 민사 소송(2019가합580032)에서 진용식 목사(상록교회)와 정윤석 기자(기독교포털뉴스 대표)에게 각 5백만 원을 지급할 것과 함께 허위기사에 대한 정정 보도를 할 것을 판결했다. 황규학 씨는 기독공보에 ‘창신교회, 목사반대편 신도들 신천지 이단몰이’라는 기사(2019.8.30.)에 게재하면서 기사 말미에 ‘세모자의 대국민사기극은 진용식과 정윤석의 합작품’이라는 제목의 기사(2015.7.27)를 링크했다. 또한 ‘진용식 목사, 대교회와 대국민사기극 일조’라는 기사(2019.9.1.)를 게재하면서 세모자 관련한 동일한 기사를 링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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