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 정동수 씨(사랑침례교회) ‘예의 주시, 교류 자제’ 규정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박영호 목사) 총회가 사랑침레교회 정동수 씨의 사상에 대해 ‘예의 주시, 교류 자제’라는 규정을 내렸다. 고신총회는 지난 10월 20일 고려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정책 총회에서 제 70회 총회(2020년)에 보고된 ‘정동수 씨’에 대한 내용을 그대로 받기로 했다. 고신총회는 정동수 씨의 사상에 대해 “우리는 정동수 목사와 그와 관련된 단체들이 지나친 극단적인 주장들을 삼가하고 올바르고 건전한 견해를 가지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며 “우리 교단의 성도들이 그런 잘못된 극단적인 주장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시키고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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