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 개최

     신천지 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이 두 번째 세미나로 오는 3월 21일 오전10:30-오후6시까지 안산 신도시 고잔역에 위치한 안산 상록교회(진용식 목사)에서 개최된다. 강사는 진용식 목사(안산 상록교회 담임,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협회장)다. 진 목사는 “올해 89세가 된 신천지 교수 이만희 씨의 사후를 대비해야 한다”며 “만약 그렇게 되면 10만 명 이상의 신도들이 이탈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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