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구속하여 수사하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이하 전피연) 관계자 20여 명은 지난 7월 23일 오전 11시 수원지검 앞에서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피연은 “이만희 교주와 신천지교회는 조직적 전국적으로 정부의 방역활동을 방해하고 사실을 은폐하여 코로나 19의 확산을 초래하였다”며, “37년의 경력 종교 사기꾼을 얕보아서는 안된다. 즉각,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를 막기위해 구속 수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만희 교주와 신천지 지도부는 표면적으로 정부의 방역 활동과 전수조사에 협력한다고 말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신도명단과 부속기관과 위장교회 등을 늑장 허위로 제출하고 은폐하여 온 나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