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사직서’를 둘러싼 계속된 공방전

     ‘만민 대행 이수진 씨(이재록3녀), 또 사직서?’(이하 ‘이수진 사직서’)라는 제목의 기사가 보도된 이후 기사 내용과 관련해 만민 측 내외에서 가타부타 적지 않은 반응들이 나타났다. ‘이수진 사직서’ 관련 보도에 대해 “제보자가 누구냐?”, “추측기사 쓰지마라” 등의 부정적인 반응들이 전화나 이메일 등을 통해 기자에게 직간접적으로 들어왔다. 물론 ‘기사 잘 써주어서 고맙다’며 격려의 연락을 준 이들도 꽤 있었다. ‘이수진 사직서’가 보도된 이후의 파장들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자. 그 기사가 나간 시점은 지난 6월 12일(금) 오전 10시경이었다. 약 2시간 후인 오후 12시경, 낯선 번호의 전화가 기자의 휴대폰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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